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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TUDYING] 6 - 1. LLM과 Transformer 아키텍처_Day2 - 핵심 정리 본문

- 생성형 AI가 업무 자동화를 더 빠르게 앞당기는 추세임
- 전 세계 지식 근로자의 75%가 생성형AI를 업무 현장에 활용 중임(31.5개국 3.1만명 설문)

AI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
시대별 경쟁력의 원천 비교
| 구분 | 과거 — 검색의 시대 | 현재 — AI의 시대 |
| 핵심 능력 | 검색능력 (정보를 찾아내는 능력) | AI 활용능력 (AI를 도구로써 활용하는 능력) |
| 시대 성격 | 정보 희소성의 시대 → <u>아는 것이 힘</u> | 정보 범람의 시대 → <u>활용하는 것이 힘</u> |
| 경쟁력 연결 | 검색능력 → 곧바로 경쟁력 | 활용능력 → 여러 단계를 거쳐 성과로 증폭 |

기존 1.0 버전이 개발자 옆에서 코딩을 도와주는 AI 기반 에디터(IDE) 형태였다면, 2.0은 여러 AI 에이전트에게 역할을 분담하고 병렬로 업무를 지시하는 독립형 명령/관리 플랫폼으로 완전히 개편
→ 기존 1.0과 다르게, 코드창이 없고, AI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는 것임
→ 앞으로 개발자의 경쟁력은 ‘코드를 얼마나 빨리 치느냐’가 아니라, ‘문제를 얼마나 잘 정의하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설계 하느냐’에 있음

- 이러한 흐름 속에서, Foward Deplyed Engineer라는 새로운 융합형 인재가 요구됨
→ 문제를 푸는 사람보다 문제를 정의하는 사람이 필요함
현대 LLM 모델 특징
LLM은 딥러닝 기반의 범용 모델로, 하나의 모델이 다양한 Task를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임. 현대 LLM을 특징짓는 네 가지 요소는 아래와 같음.
특징 핵심 내용 유의점
| 매개변수의 규모 | 매우 많은 수의 매개변수(파라미터)를 가짐. GPT-3는 약 1,750억 개 수준 | 이 규모가 있어야 언어의 복잡한 패턴 학습·추론이 가능 → 규모가 성능의 전제 |
| 사전 학습 (Pre-training) |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로 학습하며 문법·의미·문맥 등 언어 패턴을 파악 | 이후 미세 조정(Fine-tuning)으로 특정 작업에 최적화 → 사전 학습(범용) → 미세 조정(특화) 2단계 구조 |
| 자연어 처리 작업 수행 | 문장 생성·번역·요약·감정 분석·질문 답변 등 다양한 NLP 작업 수행 | 정해진 작업 처리를 넘어, 자연스러운 텍스트 생성 능력이 특히 뛰어남 |
| Transformer 아키텍처 | 문맥 이해 + 병렬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딥러닝 모델 | 병렬 처리 능력이 대규모 LLM을 가능하게 한 기술적 기반이며 자연어 처리에 매우 적합 |
LLM Leafer Board



Market Leaders 비교 — Gemini · Claude · Grok · LLaMA
주요 LLM 4종을 개발 주체·포지셔닝·강점 관점에서 대비한 세그먼트임. 각 모델이 어떤 방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는지가 핵심임.
모델별 한눈 비교
| 구분 | Gemini 3.x (Google) | Claude (Anthropic) | Grok 4 (xAI) | LLaMA 4 (Meta) |
| 한 줄 정체성 | AI를 모든 사람에게 유용하게 — 구글 AI 전략의 중심 | 문제 해결사(problem solver)를 위한 코드 생성 강자 | 인류에 안전·유익한 AI — Elon Musk 계열 | 개방형 생태계로 차별화한 오픈소스 |
| 개발 조직 배경 | Google Brain + DeepMind 합병(23년) → Google DeepMind의 협업 결과물 | Anthropic이 개발한 생성형 AI/LLM | OpenAI 견제·경쟁 위해 xAI 설립(23.07) | ChatGPT 성공 이후 Meta가 개발, 소형+고성능 지향 |
| 브랜드/출시 이력 | 24.02 Bard·Duet 통합 → Gemini 런칭 / 25.03 Gemini 2.5 | 23년 초 최초 공개 / 25.11.24 Claude Opus 4.5 | 25.07.09 Grok 4 / Grok 4 Heavy 공개 | 23.02 LLaMA 1세대 / 24.07 3.1 / 25.04 LLaMA 4 |
| 핵심 강점 | 멀티모달(텍스트·이미지·오디오·비디오·코드) / Google Workspace 연동 | 코드 생성·개발 Assist(프로토타입, 점진적 개선) / 긴 문서·대화 처리 | 최고 수준 추론(수학·논리·과학) / 실시간 웹 검색(DeepSearch) | 오픈소스·접근성 / 다양한 모델 크기 / weights 공개로 파인튜닝 가능 |
| 대표 활용처 | 문서 요약·초안·기획 등 범용 플랫폼 | 리서치·보고서·긴 기획서, 사고 파트너(thinking partner) | 최신 정보 반영 답변, 정부·국방(Grok for Government $200M), Tesla 탑재 | 연구자·개발자 커뮤니티, 자체 파인튜닝 서비스 |
RLHF — 사람의 선호(취향)를 담아보자 (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)

RLHF는 사람의 선호(Feedback)를 이용해 LLM이 더 도움이 되고, 더 안전하며, 사람의 의도에 맞게 답변하도록 학습시키는 기법임.
왜 필요한가
대규모 사전학습(Pretraining)만 거친 LLM은 지식은 뛰어나지만, 사람이 원하는 방식으로 답하지는 못함. 그 이유는 학습 목표 자체가 "사람이 좋아하는 답"이 아니기 때문임.
- 다음 단어를 잘 예측하도록 학습되었을 뿐, 사람이 좋아하는 답변을 배우지는 않음.
- 그 결과 무례하거나 질문 의도를 빗나간 답을 하기도 함.
- 구체적 증상: 공격적인 답변, 장황한 답변, 사람 취향과 다른 답변 등.
핵심 전환
- "정답을 맞히는 모델"에서 "친근한 표현을 담아 사람을 만족시키는 모델"로 진화할 필요가 생김.
- 즉 RLHF의 목적은 지식의 양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, 답변의 방식·태도를 사람 선호에 맞추는 데 있음.

장점 (Benefit)
- 일반적으로 지시 이해력이 향상되고, 응답의 정중함·일관성이 생겨 "사람 같은 답변"에 가까워짐.
- ChatGPT를 포함한 생성형 AI 서비스의 대화 품질은 상당 부분 RLHF에 의해 유도됨. 즉 우리가 체감하는 "말 잘 통하는 느낌"의 상당수가 RLHF의 결과물임.
한계 (Limitation)
- Reward Hacking: 모델이 내용의 옳고 그름보다 "보상(점수)을 잘 받는 응답(말투)"만 학습하는 문제.
- 그 결과 무난하고 안전한 답변만 내놓는 경향이 학습되어 응답의 다양성이 감소함.
- 사람마다 선호가 다름: 보상 기준이 사람 선호에 의존하기 때문에 편향이 끼어듦.
- Reward Model 학습 과정에서 사람에 의한 편향이 발생함.
- "어떤 사람/문화의 선호가 기준이 되어야 하는가?"라는 근본적 질문이 남음.
- 비용 문제: 사람이 직접 라벨링(Human Labeling)해야 하므로 비용이 많이 발생함.
Scaling Law
개념 (Concept)
- Scaling Law는 모델 크기(Parameter), 학습 데이터(Data), 연산량(Compute)을 늘리면 LLM의 성능이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향상된다는 경험적 법칙임.
- 핵심은 세 요소 중 하나만 키우는 게 아니라, Parameter·Data·Compute 세 요소의 균형에 의해 성능이 결정된다는 점임.
Scaling의 3요소
- (1) 모델의 크기 — 파라미터의 수
- (2) 학습 데이터의 양 — 학습 토큰 수
- (3) 연산량 — 학습에 투입되는 Compute
그래프 해석 (GPT-3 논문 Figure 1.2)

단순 과제(단어에서 무작위 기호 제거)에서 모델 크기별 in-context learning 성능을 비교한 그림임.
- 가로축: 문맥에 주어진 예시 수(Number of Examples in Context, K) / 세로축: 정확도(Accuracy %).
- 세 곡선은 모델 크기: 175B / 13B / 1.3B Params. 위로 갈수록 큰 모델임.
- Zero-shot → One-shot → Few-shot으로 예시가 늘수록 정확도가 오르며, 큰 모델일수록 곡선이 더 가파르게 상승함.
- 즉 큰 모델일수록 문맥 정보(in-context information)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함을 보여줌. 실선은 자연어 프롬프트가 있는 경우, 점선은 없는 경우(No Prompt)로, 큰 모델일수록 그 격차도 잘 활용함.

- X축이 커질 수록, Y축이 지수형태로 줄어듬
- 때문에, AI 개발의 방향성이 바뀜
- 과거 : 더 좋은 모델 구조를 만들자 → 알고르짐 경쟁
- Scaling Law : 더 크게 학습시키자 → 인프라 경쟁 → 더 많은 GPU를 사용!!
Chinchilla's Scaling Law — 무조건 크게 만들면 될까?
앞서 본 "규모를 키우면 성능이 오른다"는 흐름에 대한 반론·보정 격 슬라이드임. 무작정 모델만 키우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, 규모 안에서도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줌.
Chinchilla의 발견
- 2022년 Google DeepMind가 발표한 LLM임.
- "큰 모델 + 적은 데이터"보다 "적절한 모델 크기 + 충분한 데이터"가 더 나은 성능을 보임을 관찰함.
- 즉 Scaling에도 최적 비율이 존재하며, 모델·데이터·연산량을 균형 있게 확장하는 것이 더 중요함.
GPT-3 vs Chinchilla 비교
| 항목 | GPT-3 | Chinchilla |
| 파라미터 | 175B Parameters | 70B Parameters |
| 학습 토큰 | 약 300B Tokens | 약 1.4T Tokens |
| 모델 크기 | 큼 | 더 작음 |
| 데이터 | 부족 | 충분 |
| 성능 | 상대적으로 열위 | 오히려 더 우수 |
- 핵심 대비: Chinchilla는 파라미터가 GPT-3의 절반 이하지만, 학습 토큰은 약 4~5배 많음. 그 결과 더 작은 모델이 오히려 더 나은 성능을 냄.
DeepSeek, Game-Changer? — 성능 대비 가격 관점
DeepSeek-V3가 왜 화제가 되었는지를 "성능 vs 가격" 산점도로 보여줌. 핵심 질문은 같은 성능을 훨씬 싼값에 낼 수 있는가임.

그래프 축 읽기
- 가로축(X): 언어모델 API 사용 시 입력 토큰 100만 개당 가격. 로그 스케일이라 오른쪽으로 갈수록 비용이 지수적으로 커짐. 왼쪽일수록 저렴함.
- 세로축(Y): MMLU Redux ZeroEval 점수. 언어모델의 지식·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, 위로 갈수록 성능이 높음.
- 따라서 "왼쪽 위(싸고 성능 높음)"에 위치할수록 가성비가 좋은 모델이며, 그래프의 파란 영역이 성능/가격 최적 구간(performance/price ratio optimum range)임.
DeepSeek-V3의 위치
- DeepSeek-V3(빨간 별)는 그래프 왼쪽 상단, 즉 저가 구간에 있으면서도 성능 점수는 약 89 수준으로 최상위권에 위치함.
- 비교 대상: Claude 3.5 Sonnet, GPT-4o 등 최상위 성능 모델들은 성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이 오른쪽(고가)에 몰려 있음.
- 반대로 GPT-4o-mini, DeepSeek-V2.5 등은 저가지만 성능(약 82)이 상대적으로 낮음.
- 결과적으로 DeepSeek-V3는 최상위급 성능을 최저가 구간에서 달성해, 최적 구간에 홀로 근접해 있는 형태임.
DeepSeek-R1을 구성하는 세 축
- Chain of Thought (사고 과정 노출): 추론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하게 함.
- Explain Reasoning — 왜 그렇게 답했는지 근거를 드러냄.
- Correct Mistakes — 중간 과정에서 스스로 오류를 교정함.
- Reinforcement Learning (강화학습): 시행착오를 통해 행동을 개선함.
- Experimentation — 다양한 시도를 함.
- Behavior Update — 그 결과로 응답 방식을 갱신함.
- Distillation (증류): 큰 모델의 능력을 작은 모델로 압축·전달함.
- Compress Model — 모델을 경량화함.
- Improve Accessibility — 누구나 쓰기 쉽게 접근성을 높임.

개념 (Concept)
- 큰 모델(Teacher)이 Reasoning을 거쳐 답변을 생성하면, 작은 모델(Student)은 그 정답뿐 아니라 추론(사고) 과정까지 함께 학습함.
- 즉 정답만 학습하는 것을 넘어, "생각하는 방법"까지 학습하는 것이 핵심임.
- 따라서 Distillation은 단순히 모델을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, Teacher 모델의 능력을 Student 모델에게 전달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함.
작동 흐름 (Workflow)
- (1) DeepSeek-R1 같은 거대 모델(Teacher)이 대량의 추론 데이터(Synthetic Reasoning Data)를 생성함.
- (2) 그 데이터를 이용해 Llama 등 기존 오픈 모델을 다시 학습(Fine-tuning)시켜 Distilled 모델을 만듦.
- 정리하면 거대 모델 → 추론 데이터 생성 → 오픈 모델 재학습 → 경량 Distilled 모델의 순서임.
Distillation — Hard Label vs Soft Label
Distillation에서 Student 모델이 무엇을 학습하는지를 라벨의 형태로 설명하는 슬라이드임. 핵심은 Soft Label이 왜 지식 전달에 유리한가임.
Hard Label vs Soft Label 비교
| 구분 | Hard Labe | Soft Label |
| 정의 | One-Hot 형식의 확정적 레이블 | 모델이 예측한 확률 분포 사용 |
| 예제 | 월 → [0, 1, 0, 0, 0, 0, 0] / 고양이=1, 개=0 | 월 → [0.1, 0.9, 0.4, 0.15, 0.05, 0.04, 0.01] / 고양이=0.7, 개=0.2, 여우=0.1 |
| 정보량 | 정답만 표시, 정보량 낮음 | 각 클래스에 대한 확률 포함, 정보량 높음 |
- 핵심 차이: Hard Label은 "정답 하나만 1, 나머지는 0"이라 정답 외 정보가 없음. Soft Label은 "고양이 0.7, 개 0.2"처럼 클래스 간 유사성(고양이와 개가 비슷하다는 정보)까지 담고 있어 정보량이 훨씬 많음.
Knowledge Distillation에서 Soft Label의 역할
- 일반화 성능 향상: Soft Label은 Teacher Model의 학습 경험(클래스 간 유사성 정보)을 담고 있어, Student Model이 Hard Label로만 배울 때보다 더 일반화된 성능을 가질 수 있음.
- Student 모델의 학습 안정화: Soft Label 값의 특성 덕분에 더 촘촘하게 학습이 진행되어 과적합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.
- 추론 속도 향상: 안정적으로 학습된 Student Model은 실시간 대응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빠르게 응답할 수 있음.
MoE (Mixture of Experts) — 필요한 전문가만 활성화한다

MoE는 모든 파라미터를 매번 쓰는 대신, 입력마다 필요한 일부 전문가(Expert)만 골라 활성화하는 구조임. 앞서 DeepSeek R1이 "총 671B 중 활성 37B"였던 것이 바로 이 방식임.
Dense Transformer vs MoE 비교
| 구분 | Dense Transformer | MoE (Mixture of Experts) |
| 처리 방식 | 모든 뉴런/파라미터를 모든 토큰에 사용 | 토큰마다 소수의 Expert만 선택·활성화 |
| Expert 활성화 | 항상 전부 활성(all active) | 대부분 비활성, 일부만 활성 |
| 연산량 | 큼 (모두 계산) | 절감 (필요한 부분만 계산) |
| 구조 | Question → Transformer Layer → Output | Question → Router → 선택된 Expert → Combine → Output |
MoE 작동 흐름
- Router (Gating Network): 입력 질문을 보고 어떤 Expert를 쓸지 결정하는 라우터임. MoE의 핵심 부품임.
- Expert 선택: 전체 Expert(1 ~ N) 중 라우터가 고른 소수(예: Expert 2, Expert N-1)만 활성화됨.
- Combine (Weighted Sum): 선택된 Expert들의 출력을 가중합해 하나의 결과로 합침.
- Output: 합쳐진 결과를 최종 출력으로 내보냄.
MoE (Mixture of Experts) — Router와 Expert

Router 작동 흐름 (Router Workflow)
- 입력 토큰이 들어오면 Router는 각 Expert에 대한 점수(Score)를 계산함 → Softmax로 각 Expert의 선택 확률을 산출함 → 확률이 높은 상위 몇 개(Top n)만 활성화함.
- Router 자체도 작은 신경망(Linear Layer)이며, 학습 대상임. 즉 "어떤 입력을 어떤 Expert에 보낼지"도 학습을 통해 좋아짐.
관련 수식 풀이
- Score = x·Wr : 입력 토큰 x에 라우터 가중치 Wr을 곱해 각 Expert에 대한 점수(적합도)를 구함.
- Pi = e^(si) / Σj e^(sj) : 점수 si에 Softmax를 적용해 Expert i가 선택될 확률 Pi로 변환함. 분모는 전체 Expert 점수의 합이라, 모든 확률의 합이 1이 되도록 정규화하는 역할임.
- 정리하면 점수 계산(Score) → 확률화(Softmax) → 상위 n개 선택의 순서임.
Expert의 전문화 원리
- 처음에는 모든 Expert가 동일함(차이 없음).
- 학습이 진행되면 Router가 비슷한 입력 토큰을 계속 같은 Expert에게 보냄 → 그 Expert는 해당 분야를 반복 학습하며 점점 그 영역의 "전문가"가 됨.
- 즉 Expert의 전문성은 사전에 지정된 것이 아니라, 라우팅과 학습이 반복되며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결과물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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